기본값: 연봉 4,000만 원

부양가족 수는 소득세 간이세액 공제에 영향

만 65세 이상은 국민연금 면제 가능 (별도 확인)

식대 월 20만 원, 자녀이육비 월 10만 원 등. 비과세 입력 시 소득세 약 4만 원 감소 (연봉 5,000만 기준). 0 입력 시 비과세 없음.

2026.3.1~ 신설 자녀세액공제: 1명 월 2.1만, 2명 4.6만, 3명~ 추가 1명당 3.3만 원 소득세 공제

2026년 4대보험 요율

항목근로자 부담률비고
국민연금4.75%소득월액 상한 637만 원 (2026.7.1~)
건강보험3.595%소득월액 상한 약 849만 원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2026년 요율
고용보험0.9%상한 없음

출처: 2026년 기준 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고용보험 요율. 정확한 금액은 회사 급여명세서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식

월급여 = 연봉 ÷ 12. 각 보험료는 소득월액(월급여 - 일부 비과세)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소득세는 2026년 간이세액표를 부양가족 수별로 환산하여 적용하며,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입니다.

2026년 연봉 실수령액, 어떻게 계산되나요?

연봉(年俸)은 1년간 회사가 근로자에게 지급하기로 약속한 총 급여이며, 여기에서 4대 보험료와 소득세가 공제된 금액이 실제 손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입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한국 4대보험 요율과 간이세액표를 기반으로 빠르게 환산합니다.

공제 항목 설명

실수령액을 늘리는 방법

정식 근로소득 외 비과세 수당(식대·교통비·자녀보육수당 등)을 활용하면 4대보험 산정 기준이 낮아져 실수령액이 약간 올라갑니다. 다만 회사의 복리후생 정책에 따라 다르므로 인사팀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본인 부담 가능한 한도 내에서 연금저축·IRP·연금보험 등 세액공제 상품을 활용하면 연말 정산 시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봉 vs 월급 vs 시급

연봉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연봉 ÷ 12입니다. 주 40시간(法定 근로시간) 기준으로 시급을 계산하면 월급 ÷ 209시간입니다. 본 계산기는 월급여 기준으로 4대보험과 소득세를 계산합니다.

연봉 FAQ

Q1. 본 계산 결과와 회사 급여명세서가 다른 이유는?

본 계산은 부양가족·자녀 세액공제, 비과세 수당, 국민연금 가입 유형(직장·지역·임의) 등을 단순화한 간이 환산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와는 회사 복리후생 정책,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수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로 협상 전후 실수령액을 비교한 뒤, 장기 커리어 흐름은 12띠 운세·사주팔자 계산기와 함께 활용하면 좋습니다.

Q4. 연봉 협상 시 도움말은?

연봉은 단순히 숫자 비교보다 4대보험·소득세 공제 후 실수령액, 복리후생(식대·교통비·자녀수당), 퇴직금·성과급·스톡옵션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계산기로 협상 전후 실수령액 차이를 미리 확인해 보세요.

Q5. 프리랜서·사업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본 계산기는 직장인(4대보험 가입)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프리랜서·사업자는 3.3% 원천세, 종합소득세, 4대보험 지역가입자 요율 등이 다르게 적용되므로 세무사·회계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도구

2026년 4대보험 요율 참고

2026년 한국 4대보험 요율은 다음과 같습니다(연봉 기준).

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자녀 수·비과세 수당에 따라 달라지며, 본 계산기는 간이세액표 기준 표준 공제를 적용합니다. 세액공제 한도·비과세 수당 한도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본 계산기는 매월 급여명세서 기준이지만, 12월 연말정산 시 추가 공제·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항목은 연말정산 시 추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환급액은 본 계산기와 무관하게 회사 인사팀 또는 홈택스 연말정산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과세 항목 12가지 — 실질 급여를 늘리는 통로

근로소득에는 과세 대상이 아닌 비과세 수당이 있습니다. 회사가 지급하더라도 4대보험 산정·소득세에서 제외되므로, 비과세 수당이 많은 직원일수록 같은 연봉 대비 실수령액이 커집니다. 2026년 기준으로 자주 활용되는 비과세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말정산 vs 매월 소득세 — 차이의 비밀

한국 직장인은 매월 간이세액표에 기반해 소득세를 원천징수하고, 다음 해 3월 연말정산에서 1년간의 총급여·공제·세액공제를 재계산해 차액을 환급(또는 추가 징수)합니다. 매월 소득세는 정확한 세액이 아닌 잠정 징수이므로, 연말정산 결과와 차이가 생기는 것은 정상입니다.

연말정산 시뮬레이션에서 자주 등장하는 추가 공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확한 환급액은 본 계산기와 무관하게 회사 인사팀 또는 홈택스 연말정산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퇴직금과 연차수당 — 연봉 외 받게 되는 금액

1년 이상 근무한 직원은 퇴직 시 퇴직금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34조). 퇴직금은 마지막 월 평균임금 × 근속연수 × 30일 기준으로 산정되며, 통상 1년 근속 시 약 1개월치 월급입니다. 퇴직금은 퇴직소득세(이연퇴직소득세·퇴직연금 일시금)로 별도 과세되므로 매월 소득세와는 다릅니다.

연차수당(연차유급휴가 미사용 수당)은 사용하지 않은 연차가 있을 때 지급되며, 통상 시급 × 8시간 × 잔여일수로 산정합니다. 본 계산기의 월급여에는 퇴직금·연차수당이 포함되지 않으므로, 실제 1년 수령액은 연봉 ÷ 12 × 12 + 퇴직금(평균 한 달치) + 미사용 연차수당으로 환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프리랜서·1인 사업자와의 차이

본 계산기는 4대보험 직장 가입자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프리랜서·1인 사업자는 (1) 3.3% 원천세만 매월 공제(최종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정산), (2)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지역가입자로 별도 신고·납부(2026년 기준 소득월액 약 1.05%~9% 범위), (3) 고용보험·산재보험 임의 가입, (4) 사업소득은 6~45% 누진세율 종합소득세 과세. 같은 수입 금액이어도 직장인 대비 공제가 적어 단기 손에 쥐는 금액이 다르며, 장기적으로는 퇴직금·연금이 없다는 점에서 별도 자산 설계가 필요합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한국 4대보험 요율과 간이세액표를 기반으로 한 참고용 환산 도구이며, 법적·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정확한 급여·세무·보험 상담은 회사 인사팀·세무사·회계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용 안내도 참조해 주세요.